RefVid
프롬프트

실감 나는 질감과 움직임을 담은 음식·음료 영상 프롬프트

음식과 음료 영상은 질감과 움직임에서 성패가 갈려요. 액체처럼 흐르는 따르기, 알맞은 속도로 오르는 김, 빛을 받아 반짝이는 글레이즈가 핵심이죠. 레퍼런스 이미지를 쓰면 캔, 병, 대표 요리가 실제 제품과 똑같이 나와요. 아래 프롬프트는 따르기, 플레이팅, 포장 장면을 다루고, 모델이 아직 자주 틀리는 물리 현상에 대한 팁도 함께 담았어요.

RefVid에서 Kling 3.0 Omni로 만든 영상이에요. 사용한 레퍼런스는 Mia 사진 4장이고, 프롬프트는 "햇살이 드는 주방에서 여자가 유리 주전자의 커피를 흰 머그잔에 따른 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다"예요.

음식 프롬프트가 잘 먹히는 조건

브랜드 제품이나 시그니처 메뉴라면 레퍼런스를 꼭 넣어 주세요. 캔, 병, 상자, 매장의 대표 요리가 여기에 해당해요. 얼음이나 허브처럼 누구나 아는 재료는 레퍼런스가 없어도 모델이 잘 알아요.

음식 사진작가처럼 빛을 설계해 보세요. 음료는 역광으로 찍어야 빛이 액체를 통과해 색이 살아나고, 플레이팅한 음식은 질감이 드러나도록 부드러운 측면광이 좋아요. 원하는 조명을 프롬프트에 직접 적어 주세요.

액체는 흐름의 경로와 속도를 하나로 정해 주세요. "잔에서 15cm 위에서 가늘고 일정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라고 쓰면 그냥 "따르는 장면"이라고 쓸 때보다 훨씬 나아요. 슬로모션도 도움이 되지만 너무 많이 쓰면 액체가 젤리처럼 보여요.

아래 각 프롬프트의 괄호 안에는 길이, 화면 비율, 사운드 설정이 적혀 있어요. 이건 설정값이라 프롬프트 본문이 아니에요. 프롬프트에서는 "캔"처럼 역할로 제품을 부르면 되고, RefVid가 저장된 사진을 자동으로 붙여 줘요.

따르기와 액체

프롬프트 (6초, 9:16, 사운드 켜짐): 어두운 나무 바 위에 캔이 놓여 있고, 그 옆에는 얼음이 든 키 큰 투명 잔이 있어요. 손이 캔을 들어 잔에 호박색 물줄기를 일정하게 따르고, 거품이 잔 테두리 바로 아래까지 올라와요. 잔 뒤에서 비추는 역광으로 음료가 빛나고, 캔 표면에는 물방울이 맺혀 있어요. 카메라는 고정된 클로즈업이에요. 사운드: 캔 따는 칙 소리, 잔 속에서 톡톡 터지는 탄산 소리.

이게 잘 먹히는 이유: 역광은 색과 기포를 함께 보여 줘요. 캔이 기울어질 때 라벨이 카메라를 향하도록 유지하세요. 라벨이 번지면 처음부터 따르는 중인 장면으로 시작해 보세요.

프롬프트 (7초, 9:16): 밝은 석재 카운터 위의 컵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예요. 작은 스틸 주전자에서 우유가 진한 에스프레소 위로 천천히 흘러 들어가며 표면에 단순한 하트 모양을 만들어요. 위쪽 창에서 들어오는 부드러운 자연광과 잔잔한 김이 보여요.

이게 잘 먹히는 이유: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는 따르는 동작을 또렷한 형태로 보여 줘요. 단순한 하트는 복잡한 패턴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나와요. 여기서 저장된 제품은 카페의 브랜드 컵이에요.

프롬프트 (5초, 16:9): 파란 접시에 놓인 팬케이크 한 더미를 클로즈업해요. 진한 메이플 시럽이 위에서 느린 띠처럼 떨어지며 꼭대기에 고였다가 옆면을 타고 흘러내려요. 오른쪽에서 들어오는 따뜻한 측면광, 얕은 심도, 뒤쪽 주방은 흐릿해요. 슬로모션.

이게 잘 먹히는 이유: 시럽은 원래 천천히 흐르기 때문에 여기서는 슬로모션이 자연스러워요. 물이나 주스처럼 묽은 액체라면 보통 속도를 요청하세요.

레퍼런스 사진 4장

가상의 커피 브랜드 EMBER의 사진 4장으로 5초짜리 클립에 두 장면을 담았어요. 첫 장면은 "뜨거운 블랙커피가 투명한 유리 주전자에서 흰색 세라믹 컵으로 흘러 들어가고 김이 피어오름"이고, 다음 장면은 카메라가 다가가며 컵 옆의 봉투가 보이는 장면이에요. 따르는 장면에는 레퍼런스가 필요 없었지만, 봉투에는 필요했어요.

플레이팅한 요리와 클로즈업

프롬프트 (8초, 16:9): 조용한 밤의 레스토랑, 어두운 나무 테이블 위에 라멘 그릇이 놓여 있어요. 국물에서 김이 꾸준히 올라오고, 카메라는 삼분의 이 각도에서 천천히 다가가 달걀과 면을 클로즈업해요. 그릇 위에는 따뜻한 펜던트 조명이 비추고, 그릇 주변에는 깊은 그림자가 드리워 있어요.

이게 잘 먹히는 이유: 김과 천천히 다가가는 카메라는 음식 자체를 움직이지 않고도 생동감을 줘요. 레퍼런스 사진도 같은 삼분의 이 각도로 찍어 주세요.

프롬프트 (5초, 16:9): 젓가락이 라멘 그릇에서 면 몇 가닥을 집어 올려 잠깐 카메라 쪽으로 들어 보였다가 다시 내려놓아요. 측면광이 면 위에 번진 국물의 윤기를 잡아내요. 카메라는 고정된 매크로 시점이에요.

이게 잘 먹히는 이유: 집어 올렸다가 내려놓는 동작은 깔끔하게 끝나는 하나의 움직임이에요. 젓가락이 휘거나 여러 개로 늘어나면, 프레임을 더 좁혀 젓가락 끝만 보이게 하세요.

포장과 테이블 장면

프롬프트 (6초, 16:9): 체크무늬 피크닉 담요 위에 과자 봉지가 놓여 있고, 나뭇잎 사이로 얼룩덜룩한 그늘이 드리워 있어요. 왼쪽에서 손이 들어와 봉지 윗부분을 뜯고 칩 몇 개를 담요 위로 쏟아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늦은 오후 햇살이 봉지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여요. 카메라는 고정되어 있고 살짝 위에서 내려다봐요.

이게 잘 먹히는 이유: 얼룩진 빛은 정지된 제품 장면에도 생기를 줘요. 구겨진 포장은 로고가 흐트러질 수 있으니, 봉지 정면이 평평하게 보이는 사진도 함께 넣어 주세요.

프롬프트 (8초, 16:9): 야외 저녁 식사 자리의 흰 테이블보 위, 은색 얼음 통에 와인병이 담겨 있어요. 카메라가 옆에서 시작해 천천히 호를 그리며 앞쪽 라벨로 이동하고, 유리잔 위에서는 촛불이 흔들려요. 뒤쪽은 파란 저녁 하늘과 초점이 나간 가랜드 조명이에요.

이게 잘 먹히는 이유: 호를 그리는 카메라는 레퍼런스 사진에서 가장 잘 보이는 앞쪽 라벨에서 끝나요. 얼음이 병을 뚫고 들어가 보이면, 얼음을 몇 조각으로 줄여 보세요.

같은 EMBER 봉지를 베이지색 리넨 위에서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로 찍었어요. 커피 한 잔, 커피 원두, 노트, 유칼립투스 가지가 하나씩 프레임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와 봉지를 둘러싸요.

사운드와 RefVid에 저장한 요리

음식 영상은 소리로도 설득력이 생겨요. 캔이 칙 하고 열리는 소리, 기름이 지글거리는 소리, 도자기 접시에 숟가락이 닿는 소리가 그렇죠. RefVid에서 사운드를 켜고 프롬프트에 소리를 묘사하면, Kling 3.0 Omni가 영상과 함께 소리를 만들어요. 소리 없이 쓸 소셜 미디어용 컷이라면 꺼 두세요.

장면에 브랜드 제품과 자체 레퍼런스가 있는 다른 아이템이 함께 나오면, 병과 브랜드 잔처럼 각각을 별도의 제품으로 저장하고 프롬프트에 두 저장 이름을 모두 적어 주세요. 한 장면에는 피사체를 최대 3개까지 함께 넣을 수 있어요.

RefVid는 제품이나 대표 요리를 사진 1~5장과 함께 저장된 피사체로 보관해요. 그래서 메뉴 10개는 10개의 피사체가 되고, 시즌 캠페인마다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어요. 클립은 3~15초 길이이고, 한 번의 따르기 동작은 6초면 충분해요.

자주 묻는 질문

AI 영상에서 따르는 장면이 가짜처럼 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보통 슬로모션을 너무 많이 쓰거나 물줄기가 뚜렷하지 않아서예요. 물줄기의 굵기와 높이를 묘사하고, 묽은 액체는 보통 속도로 찍고, 잔을 역광으로 비춰 보세요.
누구나 아는 일반 식재료에도 레퍼런스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레퍼런스는 브랜드 포장과 시그니처 요리에만 쓰면 돼요. 과일, 얼음, 빵 같은 일반 재료는 모델이 이미 잘 알아요.
AI 영상으로 우리 매장의 실제 요리를 정확하게 보여 줄 수 있나요?
여러 각도에서 찍은 좋은 레퍼런스가 있다면 실물과 꽤 가깝게 나와요. 다만 장식 배치까지 매번 똑같이 재현하지는 못하니, 메뉴판에 쓰기 전에 클립을 꼭 확인하세요.
음식 영상 프롬프트를 잘 쓰려면 무엇이 중요한가요?
질감과 움직임이에요. 액체가 어떻게 흐르는지, 김이 얼마나 빨리 오르는지, 빛이 어디에 닿는지를 적어 주세요. 제품이나 요리의 모습은 레퍼런스에서 가져와요.
AI 음식 영상 프롬프트로 실제 요리를 보여 줄 수 있나요?
요리의 레퍼런스 사진이 있으면 모습이 꽤 가깝게 나와요. 메뉴판에 쓰기 전에 실제 접시와 비교해 보세요.